학업/취업

안녕하세요. 곧 서른을 맞이하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스무...

조회수482019-11-12 22:50:58
  • 안녕하세요. 곧 서른을 맞이하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스무살 초반부터 일을 시작했는데요 그동안의 직장생활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근무를 할 적에는 인간관계는 무척 좋았지만 이상하게 꼭 퇴사를 생각 할 즈음에는 좋지못한 일이 생겨 퇴사를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상사와의 문제 라던가 비슷한 일로요. 좋게 끝났던 적이 없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더군다나 최근까지 다녔던 회사마저도 오래 알고 지내던 선배이자 상사인 지인과의 트러블과 회사 내부일로 인하여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직종에서 일을 하는것이 벅찼고 힘들었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도 함께 겹치니 심한 무력감에 고통스럽니다. 내년에는 제가 마음 편히 살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요.... 그리고 혹시 지금 하는 일 말고 다른 직종에 적성이 맞을까요?

  • 도연2019-11-13 00:07:35
    내년 2월까지는 질량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남이 시키거나 간섭하면 싫어합니다.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솔직하게 터놓고 소통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옹고집이 있으니 고집을 부리지 않아야 행복이 손짓을 합니다. 인정도 많고 배려와 봉사심도 많은 분이니 잠시 쉬었다 갑시다.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니 조언을 드릴 수가 없네요. 화이팅하십시요. 점신상담사